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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지역과 기본 사업자 조건
공고일 전일부터 계약 체결일까지 본점 소재지를 유지해야 하는지, 특정 시·도 또는 시·군으로 제한되는지 확인합니다. 지역명은 발주기관 주소나 사업 장소와 혼동하지 말고 참가자격 문장에 적힌 제한만 판단 근거로 사용해야 합니다.
중소기업·소기업·소상공인 확인서, 여성기업 또는 장애인기업 같은 제한경쟁 조건도 구분합니다. 우대 가점과 반드시 갖춰야 하는 참가조건은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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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업종·면허·직접생산
공고가 요구하는 업종 등록과 법정 면허를 회사가 실제로 보유했는지 확인합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업태·종목만으로 법령상 면허를 대신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나라장터 경쟁입찰참가자격 등록과 자격 유효기간도 함께 봐야 합니다.
물품 공고는 세부품명번호와 직접생산확인증명서가 핵심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용역 제목에 장비 이름이 들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물품 납품 공고로 단정하거나, 반대로 시스템 구축이라는 이유로 직접생산 조건을 무시해서도 안 됩니다.
확인 목록
- 공고에 명시된 업종 코드와 등록 마감시점
- 필수 면허·자격의 보유 주체와 유효기간
- 세부품명번호와 직접생산확인 필요 여부
- 복수 자격이 모두 필요한지 또는 하나만 필요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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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실적 제한과 공동수급
실적이 평가점수에 반영되는 것과 최소 실적을 충족해야 참가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평가 배점 문장을 최소요건으로 오인하면 참가 가능한 공고를 잘못 제외하게 됩니다. 반드시 '이상 실적 보유 업체' 같은 제한 문구와 평가기준을 분리해 읽습니다.
단독으로 면허나 실적을 채우지 못하더라도 공동이행·분담이행이 허용되면 보완 가능성이 있습니다. 대표사 요건, 구성원 수, 최소 지분, 중복 참여 금지와 협정서 제출 마감을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적이 적으면 큰 공고에는 참가할 수 없나요?
항상 그렇지는 않습니다. 최소 실적이 참가조건인지, 적격심사의 평가항목인지, 실적을 평가하지 않는 구간인지 공고별로 구분해야 합니다.
공동수급 허용이면 참가 가능인가요?
허용만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대표사·지분·면허 분담·실적 합산과 협정서 마감을 충족해야 합니다.
자동 분석은 원문 확인을 줄이기 위한 보조 도구입니다
참가자격과 정정 내용의 최종 기준은 발주기관 원문과 첨부 문서입니다. 추천도는 결과 예측값이 아니라 회사 조건에 따른 검토 우선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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