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회사정보를 입찰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사업자등록증의 업태·종목뿐 아니라 나라장터 등록 업종, 보유 면허, 중소기업 확인, 직접생산확인, 신용평가와 주요 인력을 한곳에 정리합니다. 유효기간이 있는 증빙은 만료일도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수행실적은 사업명만 저장하지 말고 발주처, 계약금액, 기간, 실제 역할, 업무 분야와 성과를 남깁니다. 그래야 새 공고의 유사실적 조건과 제안서 평가항목에 다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02
처음에는 참여 가능한 공고 유형을 좁힙니다
회사 실적이 적다고 모든 큰 공고가 참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실적이 최소 참가조건인지 평가항목인지, 해당 구간에서 실적을 평가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법정 면허나 지역제한처럼 보완할 수 없는 조건은 우선 제외합니다.
가격·서류형, 적격심사, 협상계약, 설계공모는 준비물이 다릅니다. 회사가 제안서 작성 역량을 갖췄는지와 별개로 계약 유형을 구분해 검토해야 불필요한 준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확인 목록
- 회사 업종·면허·지역·중소기업 확인서
- 최근 실적과 투입 가능한 인력
- 공공입찰용 신용평가와 각종 인증
- 전자입찰에 필요한 등록·인증 수단
- 공고 확인 담당자와 매일 확인할 시간
03
첫 목표는 낙찰 결과 예측이 아닙니다
초기에는 매일 공고를 놓치지 않고 참가 가능 여부를 빠르게 판단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토한 공고, 제외 이유, 참여 여부와 결과를 기록하면 회사에 맞는 발주기관과 계약 유형이 점차 선명해집니다.
추천 서비스는 공고를 대신 결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검토 시간을 줄이는 도구로 사용해야 합니다. 자동 분석에서 확인되지 않은 내용과 법적 참가자격은 원문과 담당 기관을 통해 최종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찰 전담자가 없어도 나라장터 입찰을 시작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공고 확인, 참가자격 검토, 증빙 관리와 마감 확인을 반복 가능한 업무 순서로 만들어야 합니다.
실적이 없으면 맞춤 공고를 받을 수 없나요?
업종·지역·면허로 후보를 찾을 수 있지만 규모와 유사실적 판단의 정확도를 높이려면 실제 실적을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 분석은 원문 확인을 줄이기 위한 보조 도구입니다
참가자격과 정정 내용의 최종 기준은 발주기관 원문과 첨부 문서입니다. 추천도는 결과 예측값이 아니라 회사 조건에 따른 검토 우선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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