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공고 AI 분석으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공고 유형과 관계없이 공고문·RFP·과업지시서에서 과업범위, 참가 자격, 제출물과 필수서류, 핵심 일정, 평가항목과 배점을 분석합니다. 등록한 회사 프로필을 기준으로 내세울 근거와 보완할 항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hy analysis
공고 하나에 첨부는 보통 3~8개입니다. 입찰공고문, 과업지시서, 제안요청서, 설계지침서, 산출내역서, 계약서식이 함께 올라오지만 당락을 가르는 정보는 그중 한두 파일에만 들어 있습니다.
이 중 하나만 놓쳐도 실격이거나, 며칠을 들인 제안서가 헛수고가 됩니다.
심사위원은 배점표 순서로 채점합니다. 배점을 모르고 쓴 제안서는 45점짜리 항목을 한 페이지로 끝내고, 5점짜리에 열 페이지를 씁니다. 열심히 쓰고도 지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예를 들어 어느 건축설계공모의 배점표는 이렇습니다.
과제에 대한 제안 45점 · 담당건축사 경력 10점 · 유사 실적 10점 · 대표작품 포트폴리오 10점 · 업무 이해도 10점 · 수행계획 10점 · 발표 5점
정성 제안이 70점입니다. 실적이 부족한 회사도 계획안 품질로 뒤집을 수 있다는 뜻이고, 반대로 실적만 믿고 제안을 소홀히 하면 집니다. 이 판단은 배점표를 봐야만 가능합니다.
첨부 전체를 읽어 참가 자격·평가 배점·제출 일정을 한 화면으로 정리합니다. 그리고 등록하신 프로필과 대조해 어떤 항목을 확보할 수 있고 어디가 부족한지 알려드립니다.
참가할지 말지를 30초에, 무엇으로 승부할지를 그 자리에서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Company profile match
같은 공고라도 회사마다 내세울 근거가 다릅니다. 평가항목을 등록된 실적·인력·면허와 대조해 확보 가능한 항목과 보완이 필요한 항목을 구분합니다.
유사 실적이 없다면 없는 상태를 숨기지 않습니다. 대신 정량 항목에서 확인된 공백과 정성 배점의 승부처를 함께 보여줘, 어디에 준비 시간을 써야 하는지 판단하게 합니다.
Analysis to proposal
분석에서 연결된 실적과 인력은 제안서 목차 확인 단계의 기본 추천 자료로 이어집니다. 분석 화면과 제안서 작업실이 서로 다른 근거를 말하지 않습니다.
먼저 공고를 분석해 참가 여부를 판단하고, 참여하기로 결정한 공고만 제안서 패키지로 준비합니다. 분석은 판단을, 패키지는 제출 준비를 맡습니다.
FAQ
공고 유형과 관계없이 공고문·RFP·과업지시서에서 과업범위, 참가 자격, 제출물과 필수서류, 핵심 일정, 평가항목과 배점을 분석합니다. 등록한 회사 프로필을 기준으로 내세울 근거와 보완할 항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가표가 첨부에서 확인되면 실제 항목과 배점을 구조화합니다. 확인 가능한 평가표가 없는 경우에도 공고문 기준의 참가 자격·일정·평가 방식을 제공하며, 문서를 추가하면 항목별 분석을 갱신합니다.
FREE 월 3회, STARTER 월 30회, PRO 월 100회, BUSINESS 월 300회가 제공됩니다. 같은 공고의 분석 결과를 다시 보는 것은 차감되지 않으며, 프로필 수정 후 강점을 다시 확인하는 것도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