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기술제안서를 작성할 수 있나요?
평가표 분석, 배점 기반 목차, 등록 실적을 근거로 한 문구와 발표자료 초안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회사 고유의 전략과 수치·기간·자격에 대한 최종 검토는 사용자가 해야 합니다.
Evaluation-first
제안서는 문장을 잘 쓰는 것보다 배점대로 쓰는 것이 먼저입니다. 공고 첨부에서 평가항목과 배점을 읽고, 점수가 큰 항목에 분량과 논리를 배분한 목차를 설계합니다.
예를 들어 ‘과제에 대한 제안 45점’이 확인되면 그 항목을 문서의 중심에 놓습니다. 심사위원의 채점표가 초안의 뼈대가 됩니다.
Profile evidence
등록한 수행 실적과 투입 인력을 초안의 근거로 사용합니다. 목차 확인 단계에서 사용할 실적·인력·사진을 직접 선택할 수 있고, 선택한 정보는 승인 시점 기준으로 고정됩니다.
연결할 근거가 없는 항목은 없는 상태로 표시합니다. 입력하지 않은 실적이나 인력을 그럴듯하게 만들어 채우지 않습니다.
Blind review
블라인드 평가 문서에 회사명이나 발주기관명 같은 식별 표현이 남으면 제출 위험이 생깁니다. 나입찰은 생성물 전체를 검사해 식별 표현을 치환하고, 해결되지 않은 항목이 있으면 다운로드를 막습니다.
자동 검수와 사용자의 최종 확인을 함께 거쳐, 초안 생성 속도가 제출 전 검토를 대신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Proposal package
협상계약과 설계공모의 발표 흐름에 맞춰 문구 초안을 슬라이드 구조로 다시 설계합니다. 비교 구조·절차도·일정표와 실적 사진을 활용한 발표자료 초안을 만들고 PPTX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문구는 나입찰 편집기에서 수정한 뒤 다시 내려받습니다.
패키지 1건에는 제안서 문구 초안, 발표 슬라이드 초안, 수정 재생성 5회와 실격 요소 검수가 포함됩니다.
FAQ
평가표 분석, 배점 기반 목차, 등록 실적을 근거로 한 문구와 발표자료 초안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회사 고유의 전략과 수치·기간·자격에 대한 최종 검토는 사용자가 해야 합니다.
회사명·발주기관명·지역명 등 식별 표현을 검사해 치환하고, 해결되지 않은 항목이 남으면 다운로드를 차단합니다. 검수 결과는 제출 전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안서·설명서·발표자료 부분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계획안·도면·패널이 중심인 공모는 지침서의 제출물 목록을 확인하고 해당 전문 작업을 별도로 진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