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업무 범위를 먼저 분리합니다
시설관리에는 기계·전기·소방·승강기·조경·미화가 함께 묶일 수 있습니다. 청소용역은 일상 미화인지 특수청소인지, 방역은 소독업 신고와 전문 인력이 필요한 업무인지 확인합니다. 건설사업관리처럼 이름에 '관리'가 들어가도 건물위생관리와는 전혀 다른 업역일 수 있습니다.
공고 제목의 부분 문자열만으로 업종을 판단하면 '청소년'을 청소 공고로 오인하는 식의 오류가 생깁니다. 과업지시서의 수행 장소, 작업 내용, 투입 직종과 참가자격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02
인력과 근로조건이 원가를 결정합니다
상주 인원, 근무시간, 교대 형태, 자격 선임과 대체 인력 조건을 확인합니다. 최저임금, 4대 보험, 퇴직급여, 연차, 복리후생비와 예정가격에 반영된 법정 비용을 누락하면 낙찰 후 수행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근로조건 이행확약서, 고용승계, 임금 지급 방식과 하도급 제한도 공고별로 다릅니다. 가격만 비교하지 말고 계약기간 전체의 실제 투입원가를 계산해야 합니다.
확인 목록
- 필수 업종 신고·면허와 기술인력
- 상주·순회 인원과 근무시간
- 장비·약품·소모품 부담 주체
- 실적 최소요건과 평가 실적 구분
- 근로조건 이행계획과 고용승계 여부
03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공고를 구분합니다
나라장터 공고와 K-apt 공동주택 공고는 발주 주체, 제출 방식과 선정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K-apt 공고는 현장설명회 참석이 참가조건이 되는지, 관리주체가 요구한 직접 제출 서류가 무엇인지 특히 확인합니다.
자동 매칭에서는 출처를 함께 표시해야 같은 제목의 공고라도 올바른 원문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해당 출처의 공고문과 첨부 문서를 기준으로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설관리업이면 모든 관리 용역에 참여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실제 과업, 필수 업종·면허, 기술인력과 실적 조건을 공고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청소·방역 입찰은 가격만 보면 되나요?
인원·근무시간·법정 비용·장비와 약품 부담을 함께 계산해야 실제 수행 가능한 가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동 분석은 원문 확인을 줄이기 위한 보조 도구입니다
참가자격과 정정 내용의 최종 기준은 발주기관 원문과 첨부 문서입니다. 추천도는 결과 예측값이 아니라 회사 조건에 따른 검토 우선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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