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계약의 중심이 개발인지 납품인지 봅니다
제목에 서버, 장비 또는 센서가 들어가도 핵심 과업이 데이터 통합·플랫폼 개발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시스템 구축이라는 표현이 있어도 실제 계약이 특정 장비 제작·설치와 직접생산 조건을 중심으로 할 수 있습니다.
업무구분, 세부품명과 직접생산 조건, 과업지시서의 핵심 동사를 함께 봅니다. 개발·설계·연계·운영과 제작·납품·설치의 비중을 구분해야 소프트웨어 회사에 맞는 공고를 찾을 수 있습니다.
02
참가자격과 기술조건을 확인합니다
소프트웨어사업자 등록, 직접생산확인, 정보통신공사업 등 공고가 요구하는 자격을 확인합니다. 중소기업 제한, 공동수급과 하도급 조건도 사업 규모와 역할분담에 영향을 줍니다.
요구 인력의 등급·경력·자격, 상주 여부, 기존 시스템 기술스택, 보안성 검토, 데이터 이전과 운영시간을 확인합니다. 회사가 보유한 인력과 유사실적을 실제 투입계획에 연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확인 목록
- 신규 개발·기능개선·유지보수·데이터 구축 구분
- 필수 사업자 등록과 직접생산 조건
- 요구 기술·연계 대상·보안 조건
- 투입 인력, 상주와 사업기간
- 평가항목·발표평가와 제안서 분량
03
기술평가 공고는 RFP부터 봅니다
협상에 의한 계약은 단순 참가 가능 여부만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평가표에서 사업 이해도, 기술전략, 수행방법, 인력과 실적의 배점을 확인하고 회사가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지 판단합니다.
RFP의 요구사항을 기능 목록으로만 정리하지 말고 목표, 사용자, 데이터, 연계, 보안, 운영과 산출물로 나눕니다. 제안서에서는 각 요구사항에 구현방법·책임자·일정·검증기준을 연결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장비가 포함된 공고는 소프트웨어 회사에 맞지 않나요?
장비 이름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핵심 계약이 개발·데이터 구축인지 제작·납품인지와 직접생산 조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유지보수 실적으로 신규 개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나요?
공고의 실적 인정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동등·유사 실적 정의와 최소 실적 조건을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 분석은 원문 확인을 줄이기 위한 보조 도구입니다
참가자격과 정정 내용의 최종 기준은 발주기관 원문과 첨부 문서입니다. 추천도는 결과 예측값이 아니라 회사 조건에 따른 검토 우선순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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